오늘은 8개월 아기랑 서울 호캉스 후기를 남겨보고자 해요 아빠 서울 출장을 따라가는 유안이를 위해 겸사겸사 호캉스도 할 겸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2박을 묵기로 했어요 먼 거리를 가는 만큼 아기의 컨디션도 걱정이 됐고 요즘 한참 놀기에 진심인 아이라 수영장도 데려가고 싶어서 이곳저곳 엄청 알아봤어요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은 25년에 오픈해서 시설이 매우 깨끗한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주차장은 지하 3층부터 5층까지 이용인데 평일이라 그런건지 서울답지 않게 한적해서 너무 좋았어요 가족용 주차칸도 따로 있어요! 호텔로비는 5성급에 비하면 다소 소박?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므로 패스 직원분들 많이 계시고 친절해서 기분 좋게 체크인! (유안이 귀엽다고 다들 계속 웃어주심) (유안이도 그래서 기분좋아짐ㅋㅋ) 레이트 체크아웃 문의드렸더니 확인해 보시고 바로 적용해 주셨어요!
(12시) 감기때문에 완전히 무장한 유안이네…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 디럭스룸 컨디션 확인해볼게요...